청계동 · 드럼연습실
청계동드럼연습실 찾는 분께, 연습이 잘 되는 방법

한눈에 보기
- 이용 대상·비용·시간은 등록 상담에서 안내합니다
- 메트로놈·구간 반복·손발 분리 연습을 권합니다
- 수업은 90분 1:1, 월 220,000원
매주 새로운 분들이 청계동드럼연습실을 알아보고 연락을 주십니다. 드럼을 처음 접하는 분도, 퇴근 후 취미를 찾는 직장인도 있습니다. 누구든 출발점에 맞춰 수업을 시작합니다.
청계동에서 학교나 회사를 다니는 분이라면 이동 경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 데일리 드럼은 범계역·평촌역 인근 1층에 있습니다.
한 번의 연습, 이렇게 나눠요
- 시작: 패드나 스네어로 손 풀기
- 본 연습 전반: 레슨 과제를 느린 템포로
- 본 연습 후반: 템포를 조금 올려 반복
- 마무리: 노래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
하나의 예시입니다. 수업에서 자신에게 맞는 연습 순서를 물어보시면 함께 짜 드립니다.
메트로놈 쓰는 법
메트로놈은 혼자 연습할 때 가장 정확한 기준입니다. 우선 편하게 칠 수 있는 템포보다 조금 느리게 켜 두세요.
느린 템포에서 흔들림 없이 몇 번 칠 수 있으면 조금 빠르게 바꿉니다. 틀리면 다시 내립니다.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365일 예약제 연습실
데일리 드럼 연습실은 365일 예약제로 운영합니다. 수업이 없는 날에도 세트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.
이용 조건과 예약 방법, 가능 시간은 상담 때 자세히 알려드립니다. 세부 사항은 전화(0507-1367-7596)로 문의해 주세요.

레슨 과제를 연습실에서
레슨이 끝나면 다음 주까지 연습할 것을 분명하게 정합니다. '이 구간을 이 속도로'처럼요. 연습실에서는 그 과제만 차례대로 하면 됩니다.
과제를 연습실에서 다져 오면 다음 수업에서 진도가 한결 매끄럽습니다. 청계동드럼연습실을 찾는 분들이 바라는 것도 이런 흐름일 겁니다.
찍어 보면 보이는 것
연습할 때 휴대폰으로 녹음하거나 영상을 찍어 보세요. 연주 중에는 몰랐던 박 밀림과 소리 크기 차이가 드러납니다.
녹음한 것을 수업 때 보여 주시면 강사가 무엇을 다듬을지 더 정확하게 짚어 드립니다.
청계동 출발, 지하철로 오는 법
- 의왕역에서 1호선 3정거장 금정역, 4호선으로 갈아타 1정거장 범계역입니다.
- 내손동·포일동 쪽은 4호선 인덕원역에서 1정거장(평촌역)입니다.
- 버스나 차로 오는 길은 어디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상담 전화로 알려드립니다.
학원 주소: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. 주차 공간이 좁은 편이라, 가까운 노사주차장(무료)이나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(유료)을 이용해도 됩니다.
청계동드럼연습실을 고민하고 있다면, 좋아하는 노래 한 곡만 정해서 전화 주세요. 그 곡에서 수업이 시작됩니다.
데일리 드럼은 이렇게 가르칩니다
- 첫날부터 노래를 연주합니다첫 수업에서 기본 리듬을 배우고, 바로 노래 한 곡에 맞춰 직접 쳐 봅니다.
- 재미있게, 그러나 확실하게즐겁게 시작하되 자세·박자·기본기는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.
- 드럼 전문, 누구에게나 1:1여러 악기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 드럼 전문 학원. 한 사람에게 맞춘 1:1 드럼레슨을 합니다.
데일리 드럼 수업 안내
| 수업 | 주 1회 · 90분 · 강사와 1:1 |
|---|---|
| 수강료 | 월 220,000원 · 월 평균 4회 이상 |
| 대상 | 초등학생부터 · 성인 · 교회 반주 |
| 레슨 시간 | 10:00–22:00 · 상담 후 협의 |
| 연습실 | 365일 예약제 |
| 위치 | 범계역·평촌역 인근 1층 |
자주 묻는 질문
연습실은 어떻게 이용하나요?
연습실은 365일 예약제로 운영합니다. 이용 대상·비용·시간은 등록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.
한 달 비용이 궁금해요.
월 220,000원입니다. 주 1회 90분, 강사와 1:1로 진행하며 월 평균 4회 이상 레슨합니다.
수업을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?
개인 사정에 따른 보강은 월 1회까지, 사전 연락 후 가능한 일정 안에서 협의합니다.
청계동드럼연습실,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하세요.
경험과 가능한 시간, 치고 싶은 곡을 알려주시면 수업을 안내해 드립니다. 상담 월–토 09:00–22:00 ·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